디노텍의 최신 소식과 보안 인사이트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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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백도어가 금융권을 겨냥하는 이유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술 도입으로 데이터 자산의 가치가 극대화되면서, 이를 노리는 사이버 위협 역시 전례 없이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금융권은 외부 침입을 차단하기 위해 망분리와 접근통제 등 다양한 보안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트워크를 아무리 철저하게 분리하더라도, 네트워크와 별개로 존재하는 무선 통신까지 모두 통제할 수 있는 것은
26.09.02 -
[디노텍 소식] 체크포인트 공식 파트너십 체결 안내
안녕하세요, 디노텍입니다. 디노텍이 글로벌 사이버 보안 솔루션 기업인 체크포인트(Check Point Software Technologies Ltd.)와 공식 파트너(Authorized Reseller)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6.09.01 -
[현장 스케치] 체크포인트가 보여준 AI 시대 사이버 리스트 대응 전략
Check Point Korea Partner X-Change 현장 스케치 최근 생성형 AI와 고도화된 프런티어 AI 모델이 비즈니스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이를 악용한 새로운 사이버 공격 위협 또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기업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선제적인 사이버 리스크 대응 전략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이에 지난 8월 27일, 삼성동 벨지움에서 열린
26.08.31 -
오픈AI 해킹이 AI 보안 생태계에 던진 경고
최근 글로벌 생성형 AI 선도 기업조차 보안 사고를 겪으면서, 전 세계 IT 및 보안 업계에 강력한 경고 메시지가 전해졌습니다. 많은 기업이 생성형 AI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기술의 발전 속도만큼 보안 체계가 따라가지 못할 때 어떤 리스크가 발생하는지 명확히 드러난 셈입니다.
26.08.24 -
AI 자동화와 인간의 판단의 균형
글로벌 보안 기업 타인스(Tines)의 'Voice of the SOC Analyst'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2022년 당시에도 보안운영센터(SOC) 분석가의 71%가 매일 쏟아지는 경보와 업무 과중으로 번아웃을 호소한 바 있습니다.
26.08.20 -
사이버 보안의 차세대 프런티어 AI
기업의 77%가 AI 시대를 맞아 보안 전략을 재설계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보안 아키텍처를 갖춘 곳은 단 26%에 불과합니다. 글로벌 보안 기업 체크포인트(Check Point)의 ‘2026 AI 보안 리포트’에 따르면 AI는 단순한 공격 보조 도구(Assistant)를 넘어, 스스로 공격을 수행하는 주체(Operator)로 진화하며 사이버 위협의 판도를
26.08.19 -
왜 AI 시대에 제로트러스트인가?
AI가 업무와 서비스 전반에 빠르게 도입되면서 기업의 보안 환경도 함께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공격이 등장하고, AI 에이전트와 같은 새로운 기술이 업무 환경에 적용되면서 기존의 보안 방식만으로는
26.08.12 -
AI 추론이 만드는 새로운 보안 위협
생성형 AI와 머신러닝의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개인정보 보호의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개인정보의 직접적인 유출을 넘어,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새롭게 도출한 ‘인사이트’가 새로운 프라이버시 위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6.08.10 -
해커들은 어떻게 글로벌 공장을 마비시켰나
글로벌 OT보안 전문 기업 드라고스(Dragos)가 발표한 📃‘2025 OT/ICS 사이버보안 연례 보고서’ 에 따르면, 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은 전년 대비 87% 증가했으며, 제조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업종으로 나타났습니다. 🔒 랜섬웨어는 시스템을 암호화하거나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든 뒤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코드입니다. 그러나 제조업
26.08.06 -
2026 상반기 사이버위협 동향, 기업이 점검해야 할 5가지 대응 포인트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2026년 사이버위협 동향 보고서(상반기)」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2026년 상반기 KISA에 신고·접수된 침해사고 현황과 함께, 국내외 보안 전문가들의 분석을 바탕으로 주요 사이버 위협의 변화와 기업이 점검해야 할 보안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6.08.03 -
IT 보안 vs OT 보안, 무엇이 다를까?
IT(정보기술) 환경과 OT(운영기술) 환경은 오랫동안 서로 다른 목적과 운영 방식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IT는 기업의 정보 시스템과 데이터를 관리하고, OT는 생산 설비와 산업 제어 시스템을 운영하며 각기 다른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춰 운영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26.07.31 -
사이버 공격의 27% 이상이 제조 현장을 노리는 이유
디지털 전환(DX)과 스마트 팩토리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제조업의 생산 현장은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구축된 네트워크 환경은 역설적으로 산업 현장 전반의 보안 취약점을 노출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6.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