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검색결과
EPP(Endpoint Protection Platform)
차세대 엔드포인트 통합 보안 플랫폼
•ㅤ단일 관리 콘솔(Single Management Console)을 통한 보안 운영 일원화/효율화
•ㅤ웹(Web) 기반의 관리 콘솔 및 다양한 관리 기능을 통한 운영 편의성
•ㅤ백신(V3)부터 EDR까지, 다양한 보안 솔루션 연계를 통한 위협 모니터링 및 대응
•ㅤ제3자 솔루션과의 Syslog 연동으로 보안 관제 효과 극대화
TS Engine Suite
기업의 서비스에 융합 가능한 엔진 연동 솔루션
OTOONES RAS
IT와 OT(운영기술) 연계 구간의 접속 경로를 일원화해 안전한 원격 제어를 지원하는
OT망 원격접속 통제 솔루션
•ㅤ 강화된 원격 접속 통제
•ㅤ ZTA(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 기반 보안
•ㅤ멀티 백신 기반 파일 검역
•ㅤ종합 감사 및 로그 관리
고객사례 검색 결과
블로그 검색 결과
-
[보안 인사이트] 사이버 공격의 27% 이상이 제조 현장을 노리는 이유
디지털 전환(DX)과 스마트 팩토리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제조업의 생산 현장은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산 효율성을높이기 위해 구축된 네트워크 환경은 역설적으로 산업 현장 전반의 보안 취약점을 노출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최근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보안 사고는 단순한 정보 유출을 넘어, 공장 가동 중단과 공급망 마비 등 기업 경영 전반에 치명적인 손실을입히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조 기업의 보안 패러다임 역시 기존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대응책을 요구받고 있습니다.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제조업이 사이버 위협의 최전선에 놓이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이번 글에서는 제조업을 둘러싼 보안 위협의핵심 원인을 짚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최신 방향성을 살펴보겠습니다. 제조업은 왜 사이버 공격의 주요 표적이 되었을까요?'IBM 2026 X-Force의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업은 전체 사이버 공격의 27.7%를 차지하며 5년 연속 가장 많이공격 받은 산업으로 나타났습니다.제조업이 집중적으로 공격 받는 이유는 단순히 보안 수준이 낮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생산 설비와 산업 제어 시스템이 외부 네트워크와 연결되면서 ✔공격자가 접근할 수 있는 경로가 증가했고, ✔생산 중단이 곧 매출 손실과 공급망 차질로 이어지는 제조업의 특성도 공격의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특히 제조 현장은 장기간 운영되는 설비와 레거시 시스템이 많아, 보안 패치나 시스템 교체가 쉽지 않습니다. 공격자들은 이러한 환경을악용해 IT 시스템뿐 아니라 생산 설비와 제어 시스템까지 공격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격자들은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제조 현장에 침투하고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01 주요 침투 경로: 허술한 접점을 노린 접근 공격자들은 완전히 새로운 기술을 쓰기보다, 관리되지 않거나 잘못 구성된 시스템의 허점을 집중적으로 노려 침투했습니다.외부 공개 애플리케이션 악용 (32%): 외부로 노출된 웹이나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하는 방안이 가장 대표적인 침입 경로로 부상했습니다.유효 계정 도용 (16%) & 외부 원격 서비스 (11%): 탈취한 도메인 계정이나, 원격 접속 서비스를 활용했습니다. 이는 보안이 불충분한 액세스 포인트를 통해 공격자가 마치 정상 사용자처럼 쉽게 내부망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02 침투 후 공격 행위: 통제권 확보와 운영 중단 내부 네트워크 진입에 성공한 공격자들은 시스템 통제권을 빼앗고, 가치 있는 데이터를 유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악성코드 활용 (45%): 침투 후 행위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으며, 실제 공장 운영을 중단시켜 금전을 요구하거나 갈취하기 위한 목적이 강하게 나타났습니다.합법적인 툴 악용 (31%): 권한을 확보한 뒤 기존에 존재하는 정상 프로그램을 악용해 추가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이는 보안 시스템의 감시망을 피하면서 장기간 내부망에 머물기 위함입니다. 03 주요 피해 유형: 기업 자산과 평판에 치명적 타격 공격이 성공함에 따라 제조 기업들은 단순한 시스템 오류를 넘어 상당한 비즈니스 손실을 입었습니다.데이터 도난 (40%): 가장 많은 피해 유형으로, 금융 자산뿐만 아니라 영업 비밀과 지적 재산(IP) 등 핵심 자산이 대거 표적이 되었습니다.브랜드 평판 훼손 (20%): 보안 사고로 인한 대외 신뢰도 추락과 사회적 파장에 따른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자격 증명 수집 (10%): 공격자들이 지속적인 재접근 권한을 유지하기 위해 계정 정보를 수집하면서 장기적인 위험을 키웠습니다. 04 지역별 위협 현황: 아시아 태평양에 집중된 공격 세계적인 생산 인프라가 집결된 지역일수록 사이버 위협에 더 크게 노출되어 있습니다.아시아 태평양 (68%): 글로벌 제조 인프라의 중심지인 만큼, 전 세계 제조 관련 사이버 공격의 과반수 이상이 집중되며, 인시던트의 핵심 진원지가 되었습니다.북아메리카 (23%): 제조업의 높아서 경제적 중요성이 큰 지역으로, 아시아 태평양 뒤를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공격을 받았습니다.유럽 (5%) 및 라틴아메리카 (2%): 타 지역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지속적인 위협 활동이 관찰되었습니다.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공장을 지키는 핵심 보안 전략전 세계 제조업이 사이버 공격의 주요 표적이 되면서, 침투 경로와 공격 기법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협 환경은단일 보안 솔루션만으로는 제조 현장을 충분히 보호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에 따라 IT와 OT(운영기술)를 함께 고려한다층 방어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제조 기업의 핵심 과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 프레임워크(CSF)2.0'과 'ISA/IEC 62443*'에서 제시하는 보안 원칙을 참고하여, 제조 기업이 우선적으로 검토할 수있는 4가지 핵심 보안 대응 전략을 소개합니다.*ISA/IEC 62443: 산업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IACS)의 사이버 보안을 위한 국제 표준 시리즈화 및 제어 시스템(IACS)의 사이버 보안을 위한 국제 표준 시리즈 01 자산 가시성 확보 및 IT-OT 네트워크 세분화(Segmentation) OT 자산 식별 및 가시성 확보 현장의 레거시 설비, 산업 제어 시스템(ICS), 원격 제어 장비 등 네트워크에 연결된 OT 자산을 식별하고 지속적으로 현황을파악할 수 있는 가시성을 확보해야 합니다.네트워크 세분화(Segmentation)ISA/IEC 62443에서 제시하는 Zone & Conduit 개념을 참고하여 IT와 OT 네트워크, 주요 생산 공정 간의 통신 경계를 구분하고업무에 필요한 통신만 허용하도록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를 통해 침해 발생 시 피해가 공장 전체로 확산되는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02 원격 접속 통제와 최소 권한 기반 제로 트러스트 적용 원격 접속 및 외부 노출 시스템 보안 강화 인터넷에 연결된 웹 서비스, VPN, 원격 유지보수 시스템 등 외부 접점의 취약점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보안 업데이트와패치 관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계정 및 접근 권한 관리다중 요소 인증(MFA)을 적용하고, 협력사와 내부 작업자에게는 최소 권한(Least Privilege) 원칙에 따라 업무 수행에 필요한최소 수준의 권한만 부여하는 접근 통제 체계를 운영해야 합니다. 03 IT-OT 통합 위협 탐지 및 보안 관제 체계 구축 통합 보안 모니터링 체계 구축 IT 시스템 로그뿐 아니라OT 환경에서 발생하는 이벤트와 이상 행위를 함께 수집·분석하여 위협을 조기에 탐지할 수 있는 통합 관제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정상 관리 도구 악용(Living off the Land) 탐지공격자는 운영체제 및 관리 목적으로 사용되는 정상 관리 도구를 악용하는 행위 등 정상 관리 도구를 악용해 탐지를 우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행위를 식별할 수 있도록 행동 기반 위협 탐지와 이상 행위 분석 체계를 함께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4 OT 특화 사고 대응 체계와 비즈니스 연속성(BCP) 확보 OT 환경을 고려한 사고 대응 체계 마련 생산 설비와 산업 제어 시스템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고 발생 시 대응 절차와 담당자 역할을 사전에 정의하고, 운영 중단을 최소화할 수있는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복구 및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중요 제어 데이터와 시스템 설정을 안전하게 백업하고, 정기적인 복구 및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복구 절차가 정상적으로 수행되는지 정기적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시 생산 중단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공장 운영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제조업 보안은 단일 솔루션만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자산 가시성 확보부터 ▲네트워크 세분화, ▲통합 관제, ▲사고 대응 체계까지 IT와 OT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보안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노텍은 제조 환경에 적합한 보안 컨설팅과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6.07.29 -
[보안 인사이트] AI 시대,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
AI 기술의 발전은 사이버 공격의 문턱을 크게 낮췄습니다. 과거에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했던 악성 코드 제작과 취약점 침투를 이제는AI 도구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그리고 폭발적인 속도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실제로 지난 2월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발표한 'Unit 42 2026 글로벌 인시던트 대응 보고서'에 따르면, AI와 IT 환경의 복잡성이최근 보안 침해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위협 행위자들이 공격 전 과정에 AI와 자동화 기술을 적극 활용함에 따라, 공격 속도는 지난 1년간 4배나 빨라졌으며, 가장 빠른 사례에서는최초 침투 이후 데이터 탈취까지 단 72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공격의 양상이 속도전과 지능형 자동화로 완전히 넘어간 셈이죠. 이처럼 단 몇 십분 단위로 벌어지는 지능형 공격을 사람이 일일이 로그를 분석하고, 수동으로 대응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쫓아갈 수 없습니다. 공격자가 AI로 무장한 만큼 방어선 역시 실시간으로 위협을 예측하고, 차단하는 AI 기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이번 글에서는 AI가 바꾼 사이버 위협의 현실과 이에 맞춰 방어 체계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을 차례로 짚어봅니다. AI 피싱과 해킹의 급증, 공격은 얼마나 더 정교해졌을까?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방어선이 인지하기도 전에 침투를 마치는 공격의 고도화입니다. 그렇다면, 공격자들은 현재 AI를 어떻게 무기화하여 방어 체계를 위협하고 있을까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주요 공격 양상 세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01 초개인화 피싱 (Hyper-Personalized AI Phishing) 생성형 AI와 에이전트(Agentic AI) 기술을 결합하여 인간 해커의 개입 없이 표적의 SNS, 링크드인 프로필, 과거 이메일 어조, 기업 조직도, 캘린더 일정 등을 종합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상사나 협력사 직원의 평소 말투와 업무 맥락까지 똑같이 모방한 정교한 스피어 피싱(Spear Phishing)*시나리오를 자동 생성합니다.*스피어 피싱: 특정 개인, 그룹 또는 조직을 대상으로 하는 피싱 공격의 한 유형▲주요 타깃: 특정 기업의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특정 개인 등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가장하여 속이기 쉬운 대상을 타깃으로 삼습니다.▲피해 결과: 오탈자가 없고 자연스러운 맥락에 속아 악성 링크를 클릭하거나 기밀 정보를 직접 제공하게 되며, 이로 인해 내부망 침투 및 계정 탈취 피해가 발생합니다. 02 ClickFix 급증 (ClickFix Campaign Spike) 유명 서비스(구글 미트, MS 오피스 등), 가짜 캡차(CAPTCHA) 인증 화면으로 위장하여 "시스템 오류 해결을 위해 코드를 복사해 실행하라" 고 속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파워셸(PowerShell)이나, 터미널 창에 악성 명령어를 붙여넣게(Ctrl+V) 함으로써 파일 다운로드 기반의 전통적인 백신 탐지 솔루션을 쉽게 우회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학적(Social Engineering) 위협*입니다.*사회공학적 위협: 사람의 심리와 실수를 악용해 기밀 정보를 탈취하는 공격 ▲주요 타깃: 일반 사용자부터 최근에는 북한계 해킹 조직(김수키 등)의 표적이 된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업계 구직자, 가짜 화상면접참여자 등이 주요 타깃입니다.▲피해 결과: 사용자 기기에 권한 없이 명령어가 직접 실행되며, 가상자산 지갑의 암호키 탈취나 악성코드 감염, 개인 자산 및 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합니다. 03 자율 공격 체인 (Autonomous Attack Chain) AI 모델이 인간의 지시 없이도 스스로 시스템 취약점을 탐지하고, 권한을 상승시키며, 정보 탈취까지 단독으로 실행합니다. 정상 웹사이트에 악성 명령을 숨겨두어 AI가 페이지를 요약하는 과정에서 피싱 링크를 생성하도록 유도하는 간접 프롬프트 주입(Indirect Prompt Injection)* 기법 등을 활용해 AI 플랫폼 자체를 숙주로 삼습니다.*간접 프롬프트 주입: AI가 외부 데이터 소스(웹페이지, 이메일, 문서 등)를 읽는 과정에서 숨겨진 악성 명령을 처리하게 만들어 시스템을 오작동시키는 공격▲ 주요 타깃: 독립된 시스템 환경, AI 서비스를 활용하는 웹사이트 및 플랫폼, 기업의 핵심 데이터베이스 등 자동화 분석이 가능한전체 IT 인프라를 타깃으로 삼습니다.▲ 피해 결과: 사람이 인지하고 대응할 겨를도 없이 단 몇 분 만에 침투부터 데이터 유출까지 완료되며, 통제망 무력화 및 대규모 기업데이터 유출 피해가 발생합니다.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 AI 공격에 대응하는 능동적 방어 체계이처럼 고도화된 AI 공격에 맞서기 위해서는 과거의 사후 탐지 및 차단(수동적 대응)에서 선제적 예방 및 AI 기반 위협 대응(능동적 방어)으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습니다. 실제 팔로알토 네트웍스, 센티널원 등 주요 글로벌 보안 기업은 물론 미국, EU, 한국 등 주요국 정부도 AI 기반 실시간 탐지·자동 조치(SOC 자동화) 및 선제적 능동 방어 체계로 보안 정책과 가이드라인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01 AI 기반의 실시간 탐지와 대응으로 전환 기존 보안은 사고가 발생한 후 로그를 분석하고 원인을 파악하는 사후 대응 중심의 운영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국내 주요보안 기업들도 AI 기반 위협 탐지 및 XDR·SOAR* 기술을 도입하여, 방대한 보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 행위 탐지부터 대응까지 자동화하는 환경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XDR: (확장 탐지 및 대응, 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SOAR: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대응, 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이러한 변화는 보안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침투 속도가 빨라진 신종 위협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마련하고 있습니다. 02 경계 중심 보안에서 Zero Trust 기반 보안으로 기업의 업무 환경이 클라우드와 원격근무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네트워크 내부는 안전하다는 기존의 경계 중심 방화벽 체계만으로는다양한 위협에 대응하기 어려워졌습니다.이에 따라 국내 보안 시장 역시 사용자, 기기,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최소 권한만 부여하는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모델을 새로운 표준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네트워크 경계를 보호하는 것을 넘어, 신원과 데이터까지 지속 검증하는 통합 보안 체계가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03 AI 모델과 데이터까지 보호 범위 확대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보안의 범위도 기존 IT 인프라를 넘어 AI 시스템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서버와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AI 모델 변조, 학습 데이터 오염(Data Poisoning), 프롬프트 인젝션(Prompt Injection)과 같이 AI 서비스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위협하는 요소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이러한 변화에 따라 기업의 보안 전략도 함께 진화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해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AI for Security와 AI 모델·데이터·서비스를 보호하는 Security for AI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새로운 보안 방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AI의 발전으로 사이버 공격 기법이 더욱 고도화되면서, 일회성 솔루션 구축만으로는 변화하는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제 기업은 상시 모니터링과 유연한 보안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위협에 지속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AI 시대의 보안은 더 이상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변화하는 위협 환경에맞춰 보안 운영 체계와 거버넌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것은 기업의 보안 대응 역량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한 핵심 과제입니다.*관련 기사: 과기정통부·KISA, 'AI 보안 위협 대응 매뉴얼'·'AI 보안 레드티밍 가이드' 발간
26.07.28 -
[보안 인사이트] 기업 보안 사각지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최근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에도 비슷한 사고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반복되는 사고의 배경에는 ▲패치되지 않은 소프트웨어,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계정처럼 기업이 미처 발견하거나 조치하지 못한 보안의 빈틈이 있습니다. 공격자들은 이러한 취약 지점을 악용해 기업 내부 시스템에 초기 침투하고, 주요 데이터에 접근합니다. '2026 Verizon DBIR(버라이즌 데이터 침해 보고서)'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취약점 악용은 전체 데이터 침해의 31%를 차지하며 가장 대표적인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고서 발간 19년 만에 취약점 악용 공격이 탈취된 계정 정보를 처음으로 제치고, 가장 주요한 초기 침입 경로가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Verizon DBIR을 바탕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되는 원인을 짚어보고, 기업이 주목해야 할 대응 방향을 살펴보겠습니다. 2026 DBIR에서 확인된 주요 데이터 침해 동향2026 DBIR은 취약점 악용이 주요 침입 경로로 부상한 가운데, 생성형 AI와 모바일 환경의 확산으로 공격 속도와 접점이 빠르게 확대되고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보고서를 통해 확인된 주요 데이터 침해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01 가장 주요한 초기 침입 경로가 된 취약점 악용 취약점 악용이 탈취된 계정 정보를 앞섰다는 것은 공격자들이 사용자를 속이는 방식 뿐만 아니라, 패치되지 않은 소프트웨어와 노출된시스템을 직접 공략하는 방식에도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에 따라 기업은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과 취약점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실제 악용 가능성과 중요도를 고려해 조치의 우선순위를 정할필요가 있습니다. 02 생성형 AI로 강화되는 공격 분석한 공격 기법 중 15%가 생성형 AI로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격자들은 생성형 AI를 보안 취약점 탐색부터 악성 도구 개발까지 공격의 여러 단계에 활용하며 공격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이 보안 위협을 발견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시간도 더욱 짧아지고 있습니다. 03 이메일에서 모바일로 확대되는 위협 문자와 전화 등 모바일 기반 위협은 기존 이메일 기반 공격보다 40% 높은 클릭률을 보였습니다. 사회공학적 공격의 주요 접점이 이메일을 넘어 개인의 모바일 기기로 확대되면서, 기업의 보안 관리 범위도 업무용 이메일뿐만 아니라문자와 전화, 모바일 기기 사용 환경까지 넓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04 여전히 광범위한 랜섬웨어 위험 랜섬웨어는 전체 데이터 침해의 48%에 관여하며, 여전히 광범위한 위협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랜섬웨어 피해 조직의 69%가몸값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는 등 공격자에게 금전을 지급하지 않는 조직은 늘고 있습니다. 몸값 지급은 감소하는 추세지만, 랜섬웨어는 여전히 기업의 주요 시스템과 데이터를 위협하는 대표적인 공격 방식입니다. 개인정보 유출 예방을 위해 기업이 점검해야 할 4가지이제 중요한 것은 변화하는 위협을 실제 보안 운영에 어떻게 반영하느냐입니다.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이기 위해 기업이우선 점검해야 할 대응 방향을 살펴보겠습니다. 01 우리 조직의 정보자산과 외부 노출 시스템 파악 취약점 대응의 첫걸음은 자산 식별입니다. 조직 내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네트워크 등 자산을 정확히 파악해야 공격 표면을 최소화하고 치명적인 보안 위협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는 서버와 홈페이지, 네트워크 장비 등은공격의 진입점이 될 수 있어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KISA 보호나라'에서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의 보안 업데이트 여부, 웹 취약점 및 악성코드 감염 여부 등을점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처럼 내부 정보자산과 외부 노출 시스템을 식별하고, 개인정보와 주요 업무데이터가 어디에 저장되어 있는지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02 실제 공격 위험을 고려한 취약점 우선 조치 발견된 모든 취약점을 한 번에 해결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조치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먼저 KISA 보안공지와 소프트웨어 제조사의 보안 권고를 통해 사용 중인 제품의 취약점 영향 여부와 해결 버전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공격에 악용된 취약점인지 확인할 때는 'CISA의 KEV 카탈로그'도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CISA KEV는 미국 기관이 운영하는 글로벌 참고 자료이므로, 국내 기업은 KISA 보안공지와 제조사의 업데이트 정보를 함께 확인해 자사 환경에미치는 영향을 판단해야 합니다. 03 계정 보호와 모바일 피싱 대응 강화 취약점 악용이 가장 주요한 초기 침입 경로로 나타났지만, 탈취된 계정 정보를 이용한 공격도 여전히 기업이 관리해야 할 주요 위험입니다. Verizon은 데이터 침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다중 인증(MFA)* 적용과 임직원 피싱 대응 교육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자와 전화 등 모바일 기반 공격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메일뿐만 아니라 문자 메시지와 모바일 인증 요청까지 포함한 보안 교육이 필요합니다. 다중 인증(MFA): 보안 강화를 위해 비밀번호 외에도 일회용 코드, 푸시 알림, 생체 정보 등을 추가로 확인하는 인증 방식 중요 시스템과 관리자 계정에는 다중 인증을 적용하고, 의심스러운 로그인이나 인증 요청이 발생했을 때 담당 부서에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절차도 마련해야 합니다. 04 중요 데이터 보호와 사고 대응체계 마련 침입을 예방하는 것과 함께 사고 발생 이후 피해 범위를 줄일 수 있는 체계도 필요합니다. Verizon은 민감정보 암호화, 정기적인 보안 점검과 함께 침해사고 대응계획을 사전에 마련할 것을 권고합니다. 기업은 개인정보가 저장·전송되는 과정에 적절한 보호조치가 적용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사고 발생 시 담당자별 역할과 신고·차단·복구 절차를 명확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대응계획은 문서로 작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점검과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도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 DBIR이 보여주는 핵심은 기업 보안에서 취약점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기업은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개별 보안 솔루션 도입과 함께 정보자산 식별, 취약점 관리, 계정 보호, 임직원 교육, 사고 대응체계를 유기적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각각의 보안 활동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관리체계 안에서 지속적으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디노텍은 안랩(AhnLab)의 공식 파트너로서, 기업별 환경과 보안 수준에 맞춘 최적의 자산 점검 및 안랩 보안 솔루션 구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 조직의 보안 빈틈이 고민되신다면, 언제든 디노텍과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26.07.27
뉴스레터 검색 결과
-
7월 4주차 뉴스클리핑Weekly News • 2026-07-20(월) 매일 빠르게 변하는 IT 이슈, 일일이 찾아볼 시간이 없다면? 디노텍이 핵심 이슈만 모아 전해드립니다 :) Dinnotek Review 정보 보안의 역할이 단순한 사고 대응을 넘어 기업의 경영과 투자, 규제 대응을 아우르는 핵심 과제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공격이 고도화됨에 따라 선제적 위협 탐지와 제로트러스트 기반의 접근 통제가 더욱 중요해졌으며, 보호 대상 역시 개인정보를 넘어 AI 데이터와 핵심 기술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신규 솔루션 도입을 넘어, 조직의 주요 정보 자산을 식별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사적 보안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통신/보안]2026.07.20 “한번 더 털리면 어휴…” 해킹홍역 통신사들 보안에 3300억 투자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과 해킹 사고로 통신업계 전반의 경각심이 커지면서 통신 3사가 대규모 정보 보호 투자 확대에 나섰다. 사고가 난 뒤 복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 출처: 매일경제 | 원문 보기 ↗ [AI/보안] 2026.07.20 AI 시대, 공격 환경·비즈니스 방식 변화…크리스 데이 센티넬원 부사장, “보안도 AI 중심 대응 필요” "크리스 데이(Kris Day) 센티넬원 APJ 세일즈 총괄 부사장이 16일 센티넬원과 파고네트웍스의 공동 기자간담회를 통해 AI로 인해 나타나는 사이버범죄와 ... 출처: 테크월드| 원문 보기 ↗ [정책/보안]2026.07.20 영상정보처리기기 국가·공공기관 납품 시 ‘보안기능 확인서’ 필수 오는 2028년 4월 1일부터 국가·공공기관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납품하는 경우 반드시 국가정보원에서 정한 보안기능 시험제도에 따라 소정의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 출처: 정보통신신문 | 원문 보기 ↗ [정책/AI]2026.07.19 [인공지능기본법 시행령] 'AI 제품 공공조달 문턱 낮춘다…AI 연구소에는 보안 요건 강화 "정부가 인공지능 제품과 서비스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AI 활용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국민과 지역 인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기업과 대학 등 ... 출처: 데일리시큐 | 원문 보기 ↗ [ESG/보안]2026.07.19 신세계·롯데·현대, '정보보안 ESG' 중대 이슈 격상…리스크 최소화 백화점 3사가 최근 발간한 ESG보고서에서 나란히 정보보안의 위상을 손봤다.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은 정보보안을 중대이슈 목록에 새로 추가하거나 ... 출처: 블로터 | 원문 보기 ↗ [정책/AI]2026.07.20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정부, 핵심 인프라 국산화 추진 정부가 인공지능(AI)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반도체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정보기술(IT) 전력, 냉각 솔루션 등 핵심 기술을 국산화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 출처: 디지털데일리 | 원문 보기 ↗ [정책/보안]2026.07.16 개인정보 유출 신고하면 '과징금 30%' 포상금 준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하면 과징금의 최대 30%를 포상금으로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 출처: 중앙일보 | 원문 보기 ↗ [글로벌/보안]2026.07.20 초대형·오픈소스’ 무장… 中 ‘키미 K3’, AI 시장 강타 가성비를 앞세워 온 중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근래 들어 최상위 경쟁 모델에 맞먹는 성능까지 확보하며 글로벌 AI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 출처: 국민일보 | 원문 보기 ↗ [산업/경제]2026.07.19 국민 10명 중 9명 "핵심기술 해외유출 심각…처벌 강화해야" 국민 10명 중 9명은 반도체 등 핵심기술 해외 유출을 심각한 위협으로 보고 관련 처벌 강화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9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전국 ... 출처: 연합뉴스 |
26.07.20 -
7월 3주차 뉴스클리핑Weekly News • 2026-07-13(월) 매일 빠르게 변하는 IT 이슈, 일일이 찾아볼 시간이 없다면? 디노텍이 핵심 이슈만 모아 전해드립니다 :) Dinnotek ReviewAI를 활용한 공격과 방어 기술이 동시에 고도화되면서 기업들의 보안 전략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단순한 차단 중심을 넘어 AI 거버넌스 구축과 선제적 위협 탐지 체계 마련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AI 활용이 확대되면서 안전한 운영과 통제 체계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AI를 보안 솔루션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기술력과 기업 내 AI 시스템을 안전하게 운영·관리하는 역량이 현대 기업 보안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AI/보안]2026.07.12 KT, 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출범…AI 보안·제로트러스트 강화 KT가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고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중심의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개인정보보호에 이어 정보보호 분야까지 ... 출처: 머니투데이 | 원문 보기 ↗ [AI/보안] 2026.07.12 "AI가 판단하는 시대 … 사람이 얼마나 통제할수 있는지가 중요" "인공지능(AI) 시대 개인정보 보호는 데이터를 숨기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이 AI를 끝까지 통제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차호범 SK텔레콤 ... 출처: 매일경제 | 원문 보기 ↗ [AI/보안]2026.07.12 "공격자가 AI로 약점 찾기 전에 방어자가 먼저 탐지해야" "모든 취약점에는 방어자의 시계와 공격자의 시계가 돌아갑니다. 인공지능(AI)은 그 시계를 처음으로 방어자 쪽으로 돌릴 수 있는 도구입니다." 김태수 조지아텍 ... 출처: 매일경제 | 원문 보기 ↗ [AI/보안]2026.07.12 "AI發 보안체계 전환 … 인공지능이 짠 코드, 인공지능이 검증해야" "이제는 사람이 만든 코드를 사람이 검증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만드는 쪽에서 인공지능(AI)을 쓴다면 검증하는 쪽에서도 AI를 써야 합니다. 박세준 티오리 대표는 ... 출처: 매일경제 | 원문 보기 ↗ [AI/보안]2026.07.12 "AI로 해킹하는 시대 … 막는 것만큼 뚫린 뒤 대응도 중요" "수십 억대에 달하는 전자기기, 기업 내 쌓여 있는 수많은 노후화된 코드가 모두 인공지능(AI) 기반 공격의 대상이다."오픈AI, 앤트로픽과 ... 출처: 매일경제 | 원문 보기 ↗ [AI/보안]2026.07.13 안랩, 말레이시아서 AI 보안 플랫폼 소개…공공시장 협력 추진 안랩이 말레이시아 공공 사이버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지 정부 주최 보안 행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보안 기술을 선보이며 신규 사업 기회를 찾았다. ... 출처: 뉴시스 | 원문 보기 ↗ [IT/보안]2026.07.13 빗썸 “가짜 앱 설치 주의”…7월 정보보호 캠페인 진행 빗썸은 7월 정보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짜 거래 앱 사기’ 예방 가이드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빗썸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 출처: 이투데이 | 원문 보기 ↗ [IT/보안]2026.07.06 “제로 트러스트는 클라우드·AI 시대 기업 보안의 출발점이다” 클라우드, SaaS, 생성AI 활용이 동시에 확대되면서 기업 보안의 무게 중심은 네트워크 경계 방어에서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워크로드 단위의 세밀한 통제로 ... 출처: 전자신문 | 원문 보기 ↗ [IT/보안]2026.07.13 '학술 자료집'인 줄 알았는데…북한 추정 해킹이었다 실제 학술 컨퍼런스 자료집을 사칭한 이메일로 관련 연구자와 정책 종사자를 노린 해킹 공격이 최근 포착됐다. 피해자가 자료집을 열람하는 동안 악성코드가 ... 출처: 연합뉴스 | 원문 보기 ↗ [IT/산업]2026.07.13 삼성전자 DX부분, 구글 AI로 업무 혁신 속도낸다 구글 클라우드는 삼성전자와 손잡고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임직원에게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구글 ... 출처: 아시아경제 | 원문 보기 ↗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위한 IT 인프라&보안 파트너, 디노텍
26.07.13 -
7월 2주차 뉴스클리핑Weekly News • 2026-07-07(화) 매일 빠르게 변하는 IT 이슈, 일일이 찾아볼 시간이 없다면? 디노텍이 핵심 이슈만 모아 전해드립니다 :) Dinnotek Review최근 보안 시장은 AI 기술의 발전과 강화되는 보안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의 보안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보안 전문 인력 부족과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으로 인해 효과적인 보안 운영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이 내부 역량 강화와 함께 전문 보안 파트너를 활용해 운영 효율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AI/보안]2026.07.07 AI시대 개인정보보호체계 전면개편…"위험비례 보호체제 구축" 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획일적인 규제 대신 위험 수준에 따라 보호 수준을 달리하는 '원칙 중심' 규율체계로 전환하고, ... 출처: 연합뉴스 | 원문 보기 ↗ [금융/보안] 2026.07.06 망분리 완화에 보안투자 늘리는 은행권…4대 은행 작년 1538억 투입 금융당국이 보안 고도화를 위한 AI 활용에 발맞춰 '망분리 규제 완화'의 빗장을 풀기 시작했다. 주요 은행들이 제도 변화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정보보호 체계 정비 ... 출처: 이투데이 | 원문 보기 ↗ [IT/보안]2026.07.06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기존 암호체계가 무력화되는 이른바 'Q-데이(Q-Day)'의 도래 시점이 앞당겨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고성능 양자컴퓨터 개발이 빨라지는 데다, 오류정정과 연산 설계 ... 출처: 전자신문 | 원문 보기 ↗ [통신/보안]2026.07.06 “보안 구멍부터 막는다”…KT, 정보보안·네트워크 강화에 3년간 12조 투자 통신사는 수천만 가입자의 ‘연결’을 책임지는 국가 기간망 사업자다. 단 한 번의 보안 허점은 개인 피해를 넘어 금융·공공·산업 서비스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 ... 출처: 매일경제 | 원문 보기 ↗ [산/보안]2026.07.06 제약·바이오 정보보호 투자 늘었지만…전담인력 '0명'·CISO 겸직 여전 기업들의 정보보호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정보보호 투자는 늘었지만 전담인력 '0명',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최고개인정보보호책자 ... 출처: 이데일리 | 원문 보기 ↗ [IT/보]2026.07.06 오늘부터 폰 개통 시 안면인증…모바일신분증·초본으로 대체도 오늘부터 안면인증을 거쳐야 휴대전화를 개통할 수 있게 된다. 안면인증 인식 불가 같은 시스템 오류 가능성과 해킹 우려 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 모바일신분증, 주민 ... 출처: 파이낸셜뉴스 | 원문 보기 ↗ [금융/보안]2026.07.06 우리은행 고객정보 1만7551건 유출…개인정보위, 조사 착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우리은행 고객 1만 7551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6일 정식 조사에 착수했다.개인정보위 관계자는 "오늘(6일)부터 우리은행 ... 출처: 노컷뉴스 | 원문 보기 ↗ [AI/보안]2026.07.06 AI 추론 중 데이터 어떻게 보호하나 엔비디아의 GPU 기밀 컴퓨팅 [보안 아웃룩] 기업이 인공지능(AI)을 업무에 활용할수록 데이터 보호에 대한 새로운 고민이 생겨난다. 문서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정보는 암호화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를 ... 출처: IT조선 | 원문 보기 ↗ [IT/반도체]2026.07.06 레노버 "메모리 가격, 예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 세계 최대 PC 제조업체인 레노버가 최근 "D램 and 낸드 플래시 메모리 가격이 과거 수준으로 되돌아가기 어려울 것"이라는 견해를 내놨다. 독일 IT 전문매체 ... 출처: 지디넷코리아 | 원문 보기 ↗ [IT/보안]2026.07.06 “양자컴퓨터 해킹에 비트코인 700조 위험”…하락 경고등 양자컴퓨터 기술로 700조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이 해킹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보안체계를 양자컴퓨터로 쉽게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 출처: 이데일리 | 원문 보기 ↗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위한 IT 인프라&보안 파트너, 디노텍
26.07.07

![[세라젬] PC 중앙관리 NAC 시스템 구축 썸네일](/data/bbsData/17834912199.png)
![[KB손해보험] 악성코드 탐지시스템 도입 썸네일](/data/bbsData/17833833099.png)
![[삼양식품]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구축 썸네일](/data/bbsData/17840052499.png)